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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면 성실한 사람

박동인 씨는 주위에서 근면하고 성실한 사람으로 통한다. 항상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연구하며, 또 그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실천해 옮기는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박 씨는 자신이 옳다고 믿으면 주위 사람들이 뭐라고 하던 그것을 꼭 실행해 옮기고 만다. 만약 그가 자신의 고집대로 실행을 해서 실패만 거듭했다면 쓸모없는 고집불통이라고 낙인 찍혔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가 옳다고 믿은 일에서 실패한 경우는 거의 없었다. 다만 시간이 조금 걸렸을 뿐...


창조적인 사람

박 씨는 자신을 해남 금강곡의 관광도우미 내지는 관광가이드라고 했다. 자신만큼 금강곡에 대해 아는 사람도 드물다고 했다. 또한 해남을 찾는 손님들에게 금강곡을 많이 알렸다는 자부심도 드러냈다. 그의 말도 어느 정도 사실이다. 해남 사는 필자도 잘 모르는 벼락 3번 맞은 바위라든지 돌탑을 설명할 때는 여는 관광가이드 못지않다. 그런데 우리가 박 씨에 주목해야 될 점은 따로 있다. 그는 창조적이라는 것이다. 금강곡, 그리고 자신의 주변에 있는 나무와 돌, 그리고 산과 자신의 사상을 엮어 풀어내는 그의 이야기는 이곳을 처음 찾는 사람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 필자는 그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어쩌면 저렇게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하고 감탄한 적이 많다.


매스컴의 단골 손님

박동인 씨에 대한 언론보도는 인터넷을 조금만 뒤지면 어렵지 않게 찾아낼 수 있다. 박 씨에 대한 기사는 여는 단체장 못지않게 많다. 그에 대한 기사가 너무 많이 필요한 기사를 찾아내기 쉽지 않다. 박 씨는 함초를 시작했을 때부터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비켜간 적이 없다. 그것은 아마 그가 그만큼 열심히 살았기 때문일 것이다.


쌓이는 상장과 포상

박 씨의 서재에는 상장과 표창장이 수두록하다. 그가 출원한 상표권만큼이나 많은 상장과 표창장 들이 쌓이고 있다. 신지식인 선정에서부터 장관상에 이르기 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이번에는 대통령상을 노려보고 있다는데 결과가 주목된다.


끊임없이 연구하는 사람

박 씨의 실험과 연구는 여기서 그칠 것 같지 않다. 함초를 상용화시켜 범 국내적인 상품으로 만들었고 천문동 재배에 성공해 안정적인 천문동 단지를 조성했지만 내일이면 그가 또 어떤 상품을 개발해 낼지 아무도 모른다. 그 내막은 박동인 씨 본인만이 알 것이다. 우리는 이런 그의 행보를 관심있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 우리가 미래를 내다볼 줄 아는 사람이라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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